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과 유망 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는 인근 대비 낮은 가격으로 사무실을 임대해준다. 또 각종 시설이용과 자금 등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으로 초기 창업자의 성공을 지원을 하는 시설이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호실은 창업지원센터 7개, 청년1인 창업지원실 2개 등 총 9개다. 창업지원센터의 입주대상은 창업한 지 2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3개월 이내 창업이 가능한 예비창업자다. 청년 1인 창업지원실은 만 20세~39세의 청년을 우선 모집한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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