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임산부 330명에게 1인당 연 48만원(본인 부담금 9만6000원 포함)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2021년 1월 1일 이후 임신 또는 출산이 확인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다. 8일 오전 10시부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쇼핑몰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장애인, 외국인은 구청 공원녹지과에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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