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맛집·카페·관광 시설 등 25곳과 연계

멤버십 고객 대상, 앱에서 쿠폰 발급 후 사용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신세계사이먼(대표 조창현,사진)이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인근의 유명 맛집·카페·관광 시설 등과 연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지역 상생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세계사이먼은 ‘지역 상생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센터 방문 고객에게는 쇼핑과 함께 지역 명소를 방문해 보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공식 홈페이지와 앱(APP)을 통해 지역의 핫플레이스 홍보에도 적극 나서 방문객 증가에 따른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상생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 아울렛’ 앱(APP)에서 쿠폰을 발급 받으면 제휴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제휴처 쿠폰 이용에 대한 기간, 혜택, 적용 대상 등의 상세 내용은 ‘신세계 아울렛’ 공식 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관광지 특색에 맞는 지역 업체와의 연계를 강화했다.

미디어 전문 미술관인 ‘뮤지엄 다’ 입장권 30% 할인, ‘부산 아쿠아리움’ 입장권 1+1 혜택,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 이용권 10% 할인, 부산 송정 ‘써피써피’ 서핑 입문 강습 할인 1만원 할인 혜택을 모든 멤버십 고객에게 제공한다. 이밖에도,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솔트베이골프클럽’ 그린피 1만원(18홀 기준) 할인권을 제공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이번 상생 마케팅으로 지역 명소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제휴처 발굴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설 연휴기간 중 2월 1일 설날 당일을 제외 하고 정상 영업한다. 또 2월 2일까지 전 점에서 삼성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행사를 진행하는 등 더욱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hmd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