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022년 생활임금을 최종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도교육청은 도내 지방자치단체 2022년 생활임금 중윗값을 반영해 2021년 생활임금 9,473원에서 9.79% 인상분 927원 늘어난 1만400원으로 생활임금을 확정했다.

2022년 최저임금 9,160원 대비 113.53% 수준이다.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청이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 간 체결하는 임금협약에 따라 임금 인상이 정해지는 직종과 달리, 별도로 임금 인상을 적용받지 못하는 직종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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