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22일 낮 12시부터 17억7900만원 규모의 ‘e서울사랑상품권(강서구)’을 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e서울사랑상품권은 온라인 전용 상품권으로 ‘11번가 소상공인 서울사랑상품권 온라인장터’와 ▷페이코오더 ▷로마켓 ▷공공배달 ▷위메프오 등 제로배달 유니온의 11개 배달서비스 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e상품권은 지역에 관계없이 서울시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상품권은 발행액 소진 시까지 5%로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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