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연합]
[사진=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연합]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서울시는 16일 오후 9시까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50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 잠정 집계치로는 역대 최다 기록이다. 14일 2469명, 15일 2485명에 이어 3일째 동시간대 최다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3057명이었다.

16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589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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