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663명 적어
[헤럴드경제] 16일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가 5901명으로 집계됐다.
동시간대 최다 기록인 전날 9시 집계치 6564명보다는 663명 적다. 일주일 전인 9일 9시 집계치 5803명보다는 98명 많다.
1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70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4219명(71.5%)이, 비수도권에서 1682명(28.5%)이 나왔다.
시도별로는 서울 2504명, 경기 1166명, 인천 549명, 부산 370명, 충남 203명, 경북 169명, 대구 159명, 대전 158명, 경남 154명, 강원 121명, 충북 83명, 전북 67명, 전남 60명, 울산 52명, 광주 42명, 제주 35명, 세종 9명이다.
최근 1주간(12.10∼16)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7021명→6976명→6683명→5817명→5567명→7850명→7622명으로 하루 평균 6791명이다. 해외 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는 하루 평균 675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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