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어린이들의 상상력으로 그린 미래 모빌리티의 미래를 선보인다. 현대자동차는 3일부터 1월 8일까지 ‘제 6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Brilliant Kids Motor Show)’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6년 세계 최초 시작한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는 어린이 상상력 모터쇼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현대차의 대표적 성장세대 캠페인이다. 올해는 ‘상상 속 꿈의 모빌리티를 그려보세요!’ 라는 주제로 공모전이 진행됐다. 총 3200여 점이 접수된 키즈 모터쇼는 예비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작 150점을 확정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특별상 5점은 2차로 나눠 서울과 부산지역 주요 공공 장소에서 제작·전시되며, 자신이 그린 미래 모빌리티를 실제 모형으로 볼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도 전달한다.
원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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