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체류 중이던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 남욱 변호사(왼쪽 세 번째)가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검찰에 체포된 뒤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되고 있다. [연합]
미국에 체류 중이던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 남욱 변호사(왼쪽 세 번째)가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검찰에 체포된 뒤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화천대유 관계사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를 20일 석방했다. 남씨는 지난 18일 오전 귀국 후 체포영장에 의해 우선 체포됐으나, 48시간의 체포시한 만료 전 일단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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