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 특강을 개최했다.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디자인 씽킹 특강은 재학생의 창의활동에 대한 자신감 형성 및 문제 해결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외부 강사를 초청해 '디자인챌린지 주제 선정', '디자인 싱킹이란 무엇인가?',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 및 응용 사례', '아이디어 및 프로토타입 제시'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팀별 주제를 선정하고 이해하기, 관찰하기, 문제 정의 결과 발표 등 직접 참여하고 전문가와 의견 교환 및 피드백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이종락 센터장(사이버보안스쿨 교수)은 "졸업 후 직무를 고려한 현장형 실무 창의융합 프로그램으로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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