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대표 김내환)가 홈씨씨 브랜드로 고품격 창호 ‘홈씨씨 윈도우’(사진)를 출시했다.
홈씨씨 윈도우는 원자재와 부자재가 조립돼 하루 만에 시공이 가능한 창호제품. 고품격 창호에 걸맞은 우수한 성능과 다양한 기능,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층 강화된 다격실 구조와 강철 보강재가 적용된 설계로 강한 비바람에도 안전하다. 창문 개폐를 도와주는 스마트 오픈 기능, 눈으로 잠금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잠금표시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스마트 핸들’도 새롭게 적용됐다. 또 차콜그레이, 스터링실버 등 핸들 색상의 선택도 가능하다고 홈씨씨 측은 설명했다.
홈씨씨 윈도우에 적용되는 KCC글라스의 고단열 특수코팅 로이유리는 대형 빌딩 등에만 적용되던 고급 사양의 유리로 열차단 효과가 뛰어나다.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냉난방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반사율이 높아 외부로부터의 프라이버시 보호 효과도 뛰어나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로이유리의 색상도 그린, 블루 등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홈씨씨 측은 “가공과 시공, AS에 이르는 전 과정을 본사에서 직접 관리한다. 창호의 가장 중요한 자재인 유리와 프로파일 등에 고품질의 국산 원자재만을 사용해 최대 13년의 품질보증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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