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엑스 골프장의 빅토리 코스 6번 홀 전경.
루나엑스 골프장의 빅토리 코스 6번 홀 전경.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오는 10월 개장하는 루나엑스 골프장이 화제다. 경주시 천북면에 위치한 이 골프장은 ‘달을 더 잘 보기 위해 직접 달에 가자’는 혁신 마인드를 적용했다. 기존 골프장의 정형화된 틀을 깨고 국내 최초로 6홀 단위 4개 코스, 24홀로 구성되며 300미터 골프 연습장도 들어선다. 신개념 골프장인 루나엑스는 고객 누구나 빠르고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골프장이 목표다. 완전 노 캐디로 운영되며 스마트/언택트/모바일 예약제다. 고객이 시간과 상황에 따라 락카, 샤워장과 6홀 단위로 코스를 선택할 수 있는 고객중심 서비스를 제공한다. 루나엑스 골프장을 운영하는 블루원 리조트는 골프장 개장에 맞춰 신규 인력도 채용한다. 고객감동파트(마케팅, 경기 진행, 프로샵), 직원감동파트(경영지원), 레스토랑(식음, 조리)의 3개 분야로 나누어 직·간접(간접고용은 외주) 고용 형태로 120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한다. 문의 전화는 (054)778-9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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