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코렐 브랜드(Corelle Brands)가 인수한 소형가전 브랜드 인스턴트 브랜드(Instant Brands)에서 반죽 숙성, 생선굽기, 베이킹 등 다양한 기능을 해결하는 주방가전 2종을 출시했다.

‘인스턴트 볼텍스 프로’(사진)는 에어프라이어 기능부터 로스트, 생선굽기, 베이킹, 재가열, 건조, 회전 등 다양한 역할을 담당한다. 여기에 반죽 숙성과 토스트 기능까지 추가됐다. LED 터치 스크린으로 요리를 세팅한 후 전면부 유리창을 통해 조리 과정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제품 본체와 다용도 쿠킹트레이 2개, 에어프라이용 드립팬, 로티세리 바스켓, 꼬챙이도 제공된다.

‘인스턴트 볼텍스 미니’는 1.9ℓ의 작은 크기에 화사한 화이트 색상이 돋보이는 소형 가전이다. 최근 1~2인 가구가 간결한 디자인의 다기능 주방가전을 선호하는 트렌드와 겹치는 대목이다. 고온의 공기를 빠르게 순환해 냉동식품을 예열 없이 쉽고 건강하게 조리해주는 ‘퀵 에어프라이’ 기능부터 육류를 통째로 익힐 수 있는 로스트, 빵이나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베이킹, 차가워진 음식을 데우는 재가열 등 총 4가지 기능이 탑재됐다. 에어프라이 바스켓은 분리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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