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를 대표하는 수익형부동산 중개를 자랑하는 ‘리움공인중개사’가 ‘2021 헤럴드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 공인중개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북 구미시 인의동 구미국가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리움공인중개사’는 구미 지역 내의 공인중개사 중 터줏대감이라 불린다. 오랜 시간 정확한 분석을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신뢰를 쌓아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삼성전자 등 굵직굵직한 기업이 다수 자리를 잡고 있는 산업단지와 가깝다는 입지적 장점을 십분 활용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부동산을 추천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트렌드를 반영해 시대를 관통하는 물건인 ‘원룸’을 주력으로 한다는 설명이다. 점점 가구 구성원이 핵가족화 되어 1인가구가 늘어나고 산업단지에 IT를 주력으로 하는 대기업이 주로 입주해 있다는 것을 고려해 내린 결론이다.
철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출해낸 고수익 50% 원룸투자법을 가지고 하는 무료 상담에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유다. 단순히 중개수수료를 받기 위해 중개에 나서는데 그치지 않고 저금리 시대 ‘투자’로써 부동산 취득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함께 발맞춰 나가는 것이다.
‘리움공인중개사’ 김수민 대표는 “구미 지역의 원룸 투자는 노후 계획도 대비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재테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상당한 투자가치를 이미 알아보고 많은 분들이 투자를 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리움공인중개사에 오시면 다각도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종합경제지 헤럴드경제의 ‘헤럴드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은 기업 브랜드 가치 제고와 소비자들의 신뢰도 및 인지도 상승에 기여하고자 소비자에게 높은 만족을 주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 선정하여 기업과 소비자가 윈윈하는 가교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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