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3곳 경로당 찾아 봉사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 두북농협(조합장 서정익) 여성대학교 동창회(회장 박순례)는 15일 울주군 두동면 상월평마을, 하월평마을, 상은편마을 경로당에서 여성대학 동창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이·미용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19로 잠시 멈췄던 이번 봉사는 어르신들의 백신 접종율이 높아짐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었으며, 커트, 염색 등의 미용봉사 외 에도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봉사자들은 3곳의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총 50여분에게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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