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지난 13일 본관 9층 소회의실에서 경북자연과학고와 반려동물 보건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식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남성희 총장, 장상문 대외부총장, 산학협력단 김지인 단장과 경북자연과학고 강신옥 교장, 김명옥 특성화부장, 김동현 전문상담교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에 따라 양 기관은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 육성프로그램 운영, 교과운영과 교육과정에 대한 자문과 참여, 교육과 학술연구 분야의 교류와 지원 등에 나선다.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은 "우수한 반려동물 보건관리 전문기술인재 양성 거점대학으로서 역할을 수행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립과 지역산업·지역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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