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연이비앤티는 세포치료 및 연구개발업체 메디칸 주식 108만주를 양수한다고 9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270억원이며 이는 총자산대비 19.86%, 자기자본대비 178.8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수후 지분율은 37.4%(120만주)이다.

회사측은 “신규사업 진출 및 수익증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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