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고 있는 지난 2일 밤 마포구청 및 지역 주민 등이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고 있는 지난 2일 밤 마포구청 및 지역 주민 등이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정부 "8일 이후 적용할 수도권의 거리두기 조치는 7일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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