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비를 미리 내지 않고도 빠르게 장례에 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국화의향기'가 ‘2021 대한민국 고객만족도 1위’ 상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건강하게 잘사는 것만큼 '웰다잉'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상조상품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다. 그만큼 많은 상품이 등장했는데, 계약금과 서비스 품질 등의 각종 논란이 따라오기도 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많은 상조회사를 두고 어디를 골라야 할까라는 고민이 커진 이유다.
이런 고민을 해소하며 등장한 형태가 바로 '후불제상조'다. 특히 '국화의향기'는 합리적인 후불제상조 서비스를 자랑한다. 상조상품 가입에 따른 불입금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한 것은 물론 발 빠른 대응을 자랑한다. 지난 10여 년간 1만여 건 이상의 장례를 집도하며 쌓은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회사에 따르면 안심수의시스템을 통한 관리, 지속적인 고객 니즈 조사 및 분석 등을 이행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다양한 상조상품을 개발, 상황에 맞는 최적의 선택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등장한 무빈소 장례 분야에도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압권은 가입금 없이 사전 가입만 해도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임종과 장례 절차에 관해 인원 및 서비스, 물품 지원은 물론 협약 장례식장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여기에 1년 365일 '긴급출동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접수가 되면 연락 1시간 이내에 출동해 절차 등에 대한 협의하고, 수시로 확인해 최적의 서비스가 구현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국화의향기' 정칠성 대표이사는 “장례라는 막중한 절차 앞에서 책임의식을 가지고 일을 진행하고 있다”며 “합리적인 금액의 상조상품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 편히 맡기실 수 있도록 더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종합경제지 헤럴드경제의 '2021 대한민국 고객만족도 1위'는 소비자의 권리 향상을 위해 올바른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발굴, 선정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소비자 중심으로의 산업 개편에 이바지하고자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기업의 경영·연구개발·품질·가치 등을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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