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GH(사장 이헌욱)는 오는 9월 17일까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랜드마크 조성’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용인시 기흥·수지구 일대를 용인 랜드마크로, 나아가 세계 속의 경기도를 상징할 수 있는 장소로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용인 플랫폼시티 랜드마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학생 과 일반인 부문 중 1개를 선택하여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아이디어 예술성, 상징성, 창의성 등에 초점을 맞춰 부문별 평가를 진행한다. 10명에게 총 7000만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이헌욱 사장은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플랫폼시티에 새로운 유형의 랜드마크를 구상해 수도권 남부핵심 거점도시로 만드는데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