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전 10시 추경안 브리핑 긴급 취소

서울시청 신청사. [헤럴드DB]
서울시청 신청사. [헤럴드DB]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서울시청 신청사 5층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중구 소공로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일하는 기획조정실 직원 1명이 이 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같은 부서 직원들은 귀가 조치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날 확진자 발생으로 오전 10시로 예정됐던 ‘서울시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관련 발표’ 브리핑은 취소됐다. 해당 브리핑 담당부서가 기획조정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