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엔씨소프트가 신작 ‘트릭스터M’의 흥행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 대비 2만6000원(3.16%) 오른 84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전날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트릭스터M’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모바일과 엔씨(NC)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에서 트릭스터M을 플레이할 수 있다.
트릭스터M은 엔씨(NC)의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가 2003년부터 2014년까지 서비스했던 ‘트릭스터’를 활용해 만든 게임이다. 이용자는 원작의 땅을 파는 ‘드릴 액션’과 2D 픽셀도트 그래픽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다. 사전 다운로드 시작 후 앱스토어에서 무료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