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와이아이케이는 삼성전자와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34억2000만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대비 7.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