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오는 5월 31일까지 소형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설치 지원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 대상은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시 은평구인 관련 인·허가(영업신고 등)를 받은 사업장 대표자다. 영업장 면적 200㎡ 미만 일반·휴게음식점이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감량기 구입 가격의 70%다. 지원 한도는 업소당 1대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1000만원 감량기 구입 시 보조금 700만원, 2000만원 구입 시 보조금 1000만원이다. 전기시설 및 하우징 등 초기설치 비용도 예산 한도 내 100% 지원 예정이다. 김유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