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한국 버전 살롱·카바레 ‘카바랩(CavaLab)’이 오는 4월 27일 강남에 문을 연다. 카바랩은 19세기 말 프랑스, 유럽 전역에서 유행한 유흥과 예술의 공간 카바레(Cavaret)를 모티브로 만든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오픈 첫 번째 프로젝트 ‘카바레 CAVARET’는 새로운 문화적 접근과 실험 그리고 컬래버레이션으로 온·오프라인의 감각을 연결하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콘텐츠로 구성됐다.

장항준 감독이 프로그램을 이끌며 하트시그널, 슈가맨 등을 집필한 신여진 작가와 함께 창작자들의 이야기, 만들어가는 과정, 그들의 일상을 거침없이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