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안전한 소재와 디자인을 적용한 키즈 가구와 모듈 기능의 학생 가구를 새로 출시했다.

신제품 ‘베네 키즈 수납장’은 신생아부터 어린이까지 성장하는 아이들에 맞춰 다양한 변형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옷장, 행거, 서랍장, 교구 책장, 슬라이딩 책장 등 원하는 용도에 따라 다양한 조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E0등급 이상의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고, 모서리 라운드 가공 및 핸들리스 디자인으로 안전성을 강화했다.

‘아빌 주니어룸 시리즈’(사진)는 학생은 물론, 홈오피스를 필요로 하는 성인에게도 적합하다. 집중도 향상에 도움이 되는 스마트한 기능 및 옵션을 갖춰 차별화를 더했다. 먼저 상판 각도 조절형 책상 및 전동식 높낮이 조절형 책상을 옵션으로 제공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인출형 전동 LED 조명을 장착하면 휴식용, 언어 암기용, 수리 계산용 등 다양한 학습 환경에 알맞은 색 온도로 조절이 가능하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코로나 확산세에 효율적인 홈스쿨링 환경 조성이 중요해짐에 따라 키즈·학생 가구에 대한 수요가 높은 추세를 반영해 상품 경쟁력을 앞세운 신제품을 내놓았다”고 말했다.

유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