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는 19일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등급분류 제도 교육 강의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교육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올바른 영상물 이용방법과 등급분류 제도에 대해 교육하는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 영상물 등급교실’과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 2가지로 운영된다.

올해는 교육 대상 지역에 세종, 충북을 추가해 수도권, 강원, 대전, 세종·충북, 대구, 전북, 광주, 경남, 부산 지역에서 강의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