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어라운드어스 제공]
하이라이트 [어라운드어스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Highlight)가 3년 7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소속사 어라운드어스는 "하이라이트(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가 다음 달 3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더 블로잉(The Blowing)’을 발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더 블로잉’은 지난 2018년 11월 발매한 스페셜 앨범 ‘아웃트로(OUTRO)’ 이후 2년 6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이자, 3년 7개월 만에 멤버 전원이 완전체로 발표하는 첫 앨범이다.

하이라이트는 16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더 블로잉’ 프로모션 일정이 적힌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하이라이트는 오는 19일 컴백 트레일러 공개를 시작으로, 앨범 프리뷰, 리릭 하이라이트,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음원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달굴 계획이다.

shee@heraldcorp.com

[사진 = 어라운드어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