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대표상품 ‘호호바 오일’ 완판 기록 깨
[헤럴드경제] 핑크원더(대표 최금실)는 지난 12일 공식 온라인몰에 새롭게 론칭한 ‘호호바 세럼 마스크’가 판매 시작 5시간만에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기존 대표 상품인 ‘호호바 오일’의 6시간 완판 기록을 깬 새로운 기록이다.
호호바 세럼 마스크는 저분자 히알루론산 콤플렉스에 이스라엘산 골든 호호바오일과 포트마리골드꽃 추출물을 독자적인 레시피로 배합해 피부를 더욱 촉촉하고 맑은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이다. 또 물결 패턴을 지닌 아이셀 원단을 선택해 굴곡진 피부에 원단이 밀착하도록 했고, 세럼의 풍부한 영양감이 피부에 온전히 전달되도록 했다.
해당 제품은 론칭 전부터 피부 보습, 미백 그리고 재생에 효과적인 원료 배합으로 많은 고객의 이목을 끌었다. 업계에 따르면, 실제로 이번 제품은 기존 고객 뿐 아니라 신규 고객의 관심도 사로잡았다.
최금실 대표는 “고객의 의견, 리뷰 등 수많은 피드백을 통해 다양한 피부 컨디션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연구, 개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고마운 기존 고객과 새롭게 만날 여러 고객을 위해 열심과 끈기를 가지고 오래도록 좋은 제품으로 여러분과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오는 4월 중순에는 리뉴얼한 선크림, 새롭게 선보이는 호호바 장벽 크림을 런칭할 예정이다. 또 호호바 라인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