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대표 모델인 ‘파라오II’를 업그레이드한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 ‘더파라오’(사진)를 출시했다.

더파라오는 안마부위 한 곳을 80단계까지 인식해 마사지 할 정도로 정교한 ‘XD-프로 마사지 모듈’을 적용해 사용자 체형에 최적화된 맞춤 안마를 선사하도록 고안됐다. 체중과 압력을 자동으로 인식해 정확한 어깨 인식과 조절이 가능하고, 큰 근육에는 강한 압으로, 작은 근육에는 섬세하게 안마하도록 했다.

마사지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업그레이드됐다. 번아웃 신드롬이나 퀸즈 등 사용자의 신체 부위별 특화된 헬스케어 마사지가 마련됐다. 수면마사지는 자연수면, 해먹수면 등 4가지 모드로 세분화됐다. 최고경영자(CEO)부터 육아맘, 수험생 등 사용자의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까지 총 47개가 탑재됐다.

명상 마사지는 대한명상의학회와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가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감각 명상 프로그램. 자연의 소리와 함께 가이드를 통해 섬세한 마사지 감각을 느끼며 깊은 명상에 빠지도록 한다. 심상마사지는 입체감 있는 XD 사운드와 스페셜 안마를 접목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당사가 가진 독보적인 헬스케어 기술이 총 집약된, 안마의자의 경계와 영역을 넘어선 진화된 헬스케어 제품”이라고 전했다.

도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