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에리치’는 기존 오프라인 활동이 어려워져 수급자 모집이 어려운 방문요양센터나 간병인 업체를 위해 무료 비대면 수급자 모집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리치는 수급자와 요양인력을 매칭하는 서비스로 수급자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요양인력을 직 접 확인하고 해당 인력을 구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플랫폼이다.

에리치 관계자는 “비대면 서비스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많은 수급자들의 온라인을 통한 요양 인력 구인이 늘어나고 있으며 플랫폼 사용유저 역시 매월 증가하고 있다” 며, ”현재 에리치에서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는 수급자 모집에 고민을 가지고 있는 기관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고 전했 다.

이어 “현재 플랫폼 이용 특성상 요양인력의 정보를 환자, 보호자가 먼저 확인하고 구인이 진행되 기 때문에 환자, 보호자, 요양인력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언택트 문화로 대면이 어려운 가운데 에리치는 방문요양 및 간병업체, 간병인과 요양보호사, 그리 고 환자와 보호자를 연결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며, 기존의 수급자 모집 방안의 활용이 어려워진 만큼 새로운 모집처를 찾고 있는 기관들에게는 에리치의 서비스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에리치 플랫폼 등록방법은 에리치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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