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보험연수원은 오는 25일 시행되는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대비한 교육 과정을 신설한다고 10일 밝혔다.
내달부터 열리는 ‘Q&A로 알아보는 금융소비자보호법’ 교육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금소법의 주요내용과 실무 대응방안이 강의 내용이다.
보험연수원 관계자는 “교육 수강에 따른 학습만족도와 추가적인 요구를 적극적으로 분석·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무자들이 소비자보호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금소법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