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IoT와 미세먼지 특화설계 도입되는 ‘홍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 3월 분양 - 최첨단 IoT 기술이 더해진 스마트한 아파트, 주거편의성 높여

[헤럴드경제] 부동산 시장에서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한 단지가 인기다. 빠르게 변화하는 수요층의 눈높이에 맞춰, 건설사들도 스마트 시스템뿐 아니라 미세먼지 특화설계를 선보이는 추세다. 이러한 특화설계를 적용하면, 수요자들의 주거 편의성은 한층 높아지고 더욱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건설사들은 변화하는 주거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한 단지를 선보이고 있다”며 “평면 등 구조에 집중했던 과거와 달리, 스마트 첨단 시스템 및 미세먼지지 특화설계 등 다양한 상품성을 갖춘 단지가 부동산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는 핵심 전략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희망지구 일대에 들어서는 ‘홍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에 수요층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스마트한 홈 IoT와 미세먼지 특화설계를 갖춘 이 단지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며 계약 완료(계약금 완납) 후 무제한 전매 가능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는 지하 6층 지상 20층 9개 동 전용면적 59~133㎡ 580가구로 구성된다.

홍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는 단지 내·외부에 스마트기술이 도입된다. 가구 내부에는 가전, 조명, 난방까지 편하게 제어할 수 있는 홈 IoT 시스템, 미세먼지 발생 시에 외부공기를 여과하는 환기 시스템 등을 설치했다. 단지 외부에는 실시간 대기 오염상태를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된다.

단지 설계도 돋보인다.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조망은 물론 저층에서도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조성했다. 3·4베이(일부 제외), 알파룸, 펜트리 등 수납공간도 넉넉하게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전 가구 무상으로 단지 내 지하에 있는 세대창고가 제공돼 입주민의 공간활용도 극대화 했다. 이외에도 최대 688대 주차가 가능한 단지 내 주차장, 지하주차장에서 전 가구로 바로 연결되는 주동통합형 설계 등을 적용해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

한편, 홍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가 들어서는 강원도 홍천군은 부동산 시장의 규제에서 자유로운 비규제지역이다. 청약, 대출, 전매제한 등 다양한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장점을 갖추고 있다. 분양권 전매제한 기한이 없어 홍천군 이외 지역에서 투자수요 유치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홍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 견본주택은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갈마곡리 225-7일대에 들어서며 오는 3월 오픈할 계획이다. 입주는 2024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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