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앤디이 서울만남의광장 주유소(대표이사 송상규)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근 고객화장실 리모델링으로 보다 위생적으로 깨끗하고 편안한 화장실로 탈바꿈 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만남의광장주유소 화장실은 개방화장실 및 몰카 안전화장실로 선정돼 평상시에도 관리가 잘되어왔으나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과감하게 기존 시설물을 철거하고 세면대, 변기, 손건조기, 벽면 및 천정 등을 교체했다.
또한 화장실의 조명과 액자 및 조화들을 설치해 보다 안락하게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내 집 화장실처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장애인 화장실 경사로 교체로 노약자를 위한 안전시설에 신경썼다.
이외에도 서울만남의광장주유소 손희학 소장은 “손소독제 및 방역관련 관리를 철저하게 지켜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하여 경기불황 및 코로나시대를 탈출하는데 보다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