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이마트24가 하이트진로의 두꺼비 캐릭터 상품 영역을 화장지 등 비식품영역으로 확대한다.
이마트24는 두꺼비캐릭터 롤휴지(30M*30롤)와 휴대용티슈 70매 등 총 2종을 24일 출시한다. 이번 두꺼비캐릭터 롤휴지와 휴대용티슈는 두꺼비 젤리 2종, 두꺼비 초콜릿(두꺼비초달콤미니벨)이어, 이마트24의 네 번째 두꺼비 캐릭터 상품이다.
올해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해 선보인 한정판 두꺼비 굿즈 2종(저금통세트/컵세트)까지 포함하면 이마트24의 두꺼비 캐릭터 상품만 6종에 달한다. 그 중 가장 먼저 선보인 ‘아임이 두꺼비 젤리 2종(상큼한 청포도/달콤한 자두)’은 출시 후 현재까지 젤리 상품군 베스트 3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인기다.
두꺼비 캐릭터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선보인 이번 화장지는 비식품 카테고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두꺼비 캐릭터 상품이다. 이마트24는 넓은 롤휴지 패키지 전면을 활용해 커다란 두꺼비 캐릭터를 디자인 함으로써 멀리에서도 눈에 띌 수 있도록 해 신선함과 재미를 추구하는 MZ(밀레니얼+Z)세대의 취향을 반영했다.
김성호 이마트24 비식품 팀장은 “두꺼비 캐릭터만의 독특한 컬러와 친근함으로 상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 매출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마트24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차별화 상품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