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날씨가 많이 풀려도 골프장 부킹하기 하늘의 별 따기라 라운드를 나가기 힘들어요. 요즘에는 주말은 고사하고 평일에도 골프장의 빈자리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얼마 전 어렵게 수도권 골프장을 다녀온 이진영 씨(45)는 골프장 부킹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 뿐 아니라 “지난해 대비 천정부지로 치솟은 골프장 그린피, 카트피, 캐디피에 부담을 느껴 골프를 포기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터진 코로나 19사태의 영향으로 해외여행 자제가 권고되면서 해외로 몰리던 골프 이용객들이 국내로 발길을 돌리면서 골프장마다 부킹이 어려울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더불어 코로나 특수를 악용해 일부 골프장이 이용료를 올리면서 시즌을 준비하는 골퍼들의 걱정이 더욱 커졌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로 인해 실내 체육시설 이용에 제약이 생기면서 골프와 같은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 ‘골프장 부킹’ 품귀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부킹 대란’ 속 똑똑한 솔루션 스마트스코어는 쉽고 빠르게 골프장 예약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국내 최대 제휴 골프장 수 보유
골프 관련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스코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제휴 골프 장수를 보유하고 있는 거대 부킹 플랫폼 중 하나다.
수도권 뿐 아니라 경상/전라/충청/강원 등 전국 각지의 선호도가 높고 평가가 좋은 골프장을 중심으로 국내 최대 티타임을 제공하는 스마트스코어는 골퍼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또한, 단독행사, 핫딜, 임박 특가 등 다양한 이벤트 상품을 제공하고 사용자들의 사용 패턴과 위치를 기반으로 골퍼의 선호에 맞는 추천 골프장을 소개한다. 스마트스코어의 부킹 서비스팀의 이지민 부장은 “최근에 부킹이 더 어려워진 수도권의 골프장(비에이비스타, 샴발라, 라싸, 써닝포인트 외 다수)을 다양한 이벤트와 결합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골퍼가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실속 있는 상품을 기획하여 제공할 것”이라 말했다.
-보다 자세한 골프장 컨텐츠 최다 보유
라운드에 필요한 다양하고 자세한 골프장 정보를 스마트스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킹이 끝난 후에 필드에 나가기 전 ‘코스 정보’는 반드시 챙겨 봐야할 정보 중 하나다.
최근 골퍼들 사이에서 스마트스코어에서 단순한 홀 맵이나 이미지를 뛰어넘어 드론 영상으로 코스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골프장 전체 전경은 물론 세부적인 홀별 레이아웃을 단순 이미지나 사진이 아닌 직접 촬영한 고화질의 영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라운드 전 코스 공략법을 세우기에, 충분한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에다.
더불어 200만이상의 온라인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스코어에는 16만건에 달하는 골프장 후기/평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실제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경험한 회원만 작성할 수 있고 추가 작성은 월 1회로 제한하는 등 엄격히 관리하여 보다 신뢰할 수 있는 골프장 정보를 제공한다. 회원들 사이에서 신뢰할 수 있는 ‘진짜 골프장 후기 정보’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본격적인 골프시즌에 앞서 스마트스코어는 라운드 첫 예약 회원에 그린피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월(3/1~3/31) 한달 동안 스마트스코어에서 라운드를 처음 예약한 고객 중 10팀을 추첨하여 그린피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벤트 기간 부킹 첫 예약 후 라운드를 정상 종료하면 자동 참여 된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스코어 앱-이벤트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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