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호 기자] 국내의 주요 대기업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를 설치하고 이사회에서 관련 논의를 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하면서 법무법인 화우가 기업들의 ESG 경영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기 위해 'ESG 쟁점과 동향' 이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본 웨비나는 3개의 주제에 대해 3주간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된다. 화우는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이 ESG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나 막상 실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막연하다는 평가가 많아 그 동안의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해답을 제공하기 위해 본 웨비나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화우는 기업 지속가능경영 전반에 대해 국내 최고의 전문기관으로 평가되고 있는 ㈜에코엔파트너스와 ESG 각 분야에서 다양한 실무경험을 가진 최고전문가들과 함께 세션을 구성했다.
화우는 지난해 12월에 발빠르게 ESG 그룹을 출범하고 ㈜에코앤파트너스와 협업해 ESG 경영에 대한 실질적이고 광범위한 자문을 제공 중에 있다.
화우의 ESG 그룹장인 박상훈 대표변호사는 "ESG는 기업경영의 필수요소이자 생존과 발전의 최고 키워드로 화우의 ESG그룹은 노동, 환경, 신·재생에너지, 컴플라이언스, 부패방지, 정보인권 등 각 분야의 업무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기업들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