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기업 매출 확대와 기업 M&A, IPO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 엑셀러레이팅 전략 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와 경제 선순환과 기업 매출 확대 페이백 마케팅 플랫폼 ‘티켓트리’의 전국 기업 마케터 팀들이 전국에 ‘M&A 스마트 브랜치’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팬텀엑셀러레이터와 티켓트리에서 전국에 구축하는 ‘M&A 스마트 브랜치’는 기업 매출 확대, 기업 밸류 UP, 기업 인수, 기업 매각, 기업 합병, 기업 IPO 전문 업무를 의뢰받는 ‘M&A 스마트 브랜치’이다. 티켓트리 기업 페이백 마케터들은 전국에 100명 이상이 기업들을 대상으로 활동 중이며,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티켓트리 페이백 마케터들은 기업의 현장을 다니면서 기업 매출 확대를 위한 티켓트리 페이백 마케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기업 매출 확대, 기업 밸류 UP, M&A, IPO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이번 팬텀엑셀러레이터와 티켓트리의 ‘M&A 스마트 브랜치’ 구축을 통해 전국에 티켓트리 기업 페이백 마케터들이 오프라인 현장에서 기업들에게 기업 매출 확대, 기업 밸류 UP, 기업 인수, 기업 매각, 기업 합병, 기업 IPO 의뢰를 받고 팬텀엑셀러레이터에서 실무를 처리한다. 이를 통해 서울 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위 서비스를 지방 기업들도 지역에서 의뢰하고 서비스받을 수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와 티켓트리 팀 관계자는 “전국에 수많은 기업들이 있다. 오프라인에 부동산 중개소들은 엄청 많은데 기업 비즈니스를 위한 M&A 중개소가 없다”라며 “기업 서포팅을 위해 ‘M&A 스마트 브랜치’를 구축하여 전국에 구축되면, 전국에서 활동하는 티켓트리 기업 페이백 마케터들이 ‘M&A 스마트 브랜치’ 의뢰를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부산과 경기 분당에 ‘M&A 스마트 브랜치’가 구축되었고 조금씩 넓혀갈 계획”이라며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업 티켓트리 페이백 마케터들을 통해 기업 매출 확대, 기업 밸류 UP, 기업 인수, 기업 매각, 기업 합병, 기업 IPO 서비스를 의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의 거래와 매출 확대, M&A 및 IPO가 많이 이루어져 경제 선순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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