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은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6년간 지속해온 ‘저소득가정 결연 아동 후원 사업’이 대표적이다. 22일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회사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총 16년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저소득가정 결연 아동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오창공장 사회봉사단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되는 사회공헌기금인 ‘트윈엔젤기금’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청주지역 저소득가정 아동 30명과 결연을 맺고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122명에게 3억원을 후원했다.

이 밖에 단순 금전 후원을 넘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매년 문화공연 관람, 공장 초청행사, 겨울철 김장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정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