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주방 플랫폼 나누다키친이 세스코(대표 전찬혁)와 손잡고 ‘공유주방 전용 위생관리 상품’을 개발한다.
나누다키친 운영사 위대한상사(대표 김유구)는 세스코 이런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고, 배달형 및 시간제형 공유주방 맞춤형 위생관리 상품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구획된 조리공간, 상이한 식자재 취급 등 공유주방의 특수성에 맞는 위생상품을 개발하게 된다. 이를 공유주방 업체나 주방공간을 제공하는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스코는 체계적 진단 기반의 환경위생 및 식품위생 안전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동시에 식품의 조리·판매 과정과 매장내 위생환경 위험요소를 분석해 제품과 서비스를 제시하게 된다. 총 2193가지의 해충방제, 3127가지의 식품안전 이슈 및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솔루션이 세스코의 경쟁력으로 평가받는다. 유재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