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큐렉소는 자체개발한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 S200이 식품의약안전처의 의료기기 제조 인허가 승인을 완료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자체 개발한 '모닝워크 S200'은 보행능력 회복을 위한 근육재건, 관절 운동기능 회복 등에 사용되는 로봇시스템으로 외골격 형 로봇에 비해 사용이 쉽고 간단한 것이 특징”이라며 “안장 기반 형으로 질환 별 치료 대상자의 범위가 넓고 성인부터소아까지 사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및 해외 판매 추진과 미국 FDA 및 유럽 CE 인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