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모집에 350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A급인 대성홀딩스가 설 연휴 직후 진행된 회사채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성홀딩스는 3년물로 500억원 모집에 35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대성홀딩스는 마이너스(-) 15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2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10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22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대성홀딩스는 최대 700억원의 증액발행을 염두에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