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와 함께 대규모 브랜드 타운 형성
[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포스코건설이 경기도 광주 ‘더샵 오포센트리체’ 1순위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접수 가능한 이번 청약은 18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해당), 22일(기타), 23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2일이고 정당계약은 18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사이버 견본주택도 개관한다. 평면설계와 상품성 등을 세세하게 볼 수 있는 VR영상과 단지의 입지를 담은 스케치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실물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손곡로9에 있으며, 청약당첨자에 한해 내달 18일부터 사전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경기도 광주시 오포 고산1지구 C2블록에 들어서는 ‘더샵 오포센트리체’는 지상 최고 25층 13개동, 1475세대 규모의 단지다. 2019년 분양한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와 함께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형성한다. 입주는 2023년 12월 예정이다.
‘더샵 오포센트리체’에는 4레인 수영장과 유아풀이 조성되며, 실내체육관,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사우나, 탁구장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세대에는 현관창고와 주방팬트리, 복도팬트리, 올인원 드레스룸 등 수납특화공간과 함께 호텔식 스타일링 바스 등이 들어선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분당과 판교에 인접해 광역 접근성이 뛰어난 단지”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