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대주전자재료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1억175만원으로 전년대비 241.8%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45억4347만원으로 32.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53억3132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