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경권 이랜드리테일은 오는 9일까지 전 지점에서 '여유만만 설마중' 스페셜 행사를 연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은 니꼴밀러·엘레강스핸드백·시즌잡화·반에이크·오스틴리드 등이 참여하는 잡화, 여성·남성의류 설 명절 특가 대전 등을 진행한다.
또 무크 폴햄·에디션 등이 참여하는 잡화·영 의류 설날 기획대전, 인디고키즈·펠릭스키즈 등이 참여하는 아동복 설 명절 최대전, 여성의류 간절기 스타일링 제안전 등을 마련한다.
동아백화점 수성점은 모르간·ENC·꾸즈 등이 함께하는 영·여성·마담 의류 겨울상품 최종가 마감전, 봄 이월상품 특가 제안전, 미소페·피에르가르뎅(남)·오스틴리드·폴햄 등이 참여하는 신변잡화 설날선물 상품전 등도 개최한다.
대경권 전 지점 모던하우스(동아쇼핑·수성·강북점, NC아울렛 엑스코·경산점)에서는 풍성한 설 명절 한상차림 세트 할인 행사를 연다.
또 대경권 전지점 식품매장(동아쇼핑·수성·수성마트·강북·구미점)은 7일까지 명절물가 꽉잡은 상차림 상품전, 설날 연휴를 미리 준비하는 한우·수입유·돼지고기 할인전 등을 진행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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