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장 “코로나19 방역제도 개선사업 힘쓰겠다”

김종식 한국감염예방국민협의회 의장.
김종식 한국감염예방국민협의회 의장.

[헤럴드경제]한국감염예방국민협의회(KAPI)는 지난 26일 총회에서 김종식 전 한국교총 사무총장을 의장으로 인준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신임 의장은 교총 사업본부장, 복지관리본부장, 조직본부장, 교권본부장, 편집출판본부장 등을 거쳤고 지난 2015년부터는 임기 3년의 한국교육신문사 사장을 역임했다.

신임 김 의장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가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더욱 강력하고 예기치 않은 팬데믹이 예상된다”며 “이에 대한 방역예방제도 개선 사업과 범국민계몽운동, 사회공헌 활동 등 국민들의 삶을 증진시키기 위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현재 민주평통자문위원, 서울대학교총동창회 이사를 맡고 있으며 한국교총 사무총장을 비롯해 전국재해구호협회 감사, 민화협 집행위원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