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아시아 증시는 20일 혼조세로 출발했다. .
이날 오전 9시46분(현지시간) 기준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4.64포인트(0.13%) 오른 3571.02를 기록하고 있다.
중국 항셍지수도 129.01포인트(0.44%) 오른 2만9771.29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19.88포인트(0.13%) 내린 1만5857.49을 기록 중이다.
일본 니케이225지수도 오전 10시38분(현지시간) 기준 전장보다 121.02포인트(0.42%) 내린 2만8521.44을 가리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