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대표 현대미술가 줄리언 오피(1958~ )는 현대인의 일상을 단순한 형태와 색으로 표현한다. 굵은 선과 단순한 색으로 재탄생한 인물들이 담긴 작품에는 세계 여러 도시의 분위기와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역동적인 삶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소연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영국의 대표 현대미술가 줄리언 오피(1958~ )는 현대인의 일상을 단순한 형태와 색으로 표현한다. 굵은 선과 단순한 색으로 재탄생한 인물들이 담긴 작품에는 세계 여러 도시의 분위기와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역동적인 삶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소연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