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사가 8일, 배경은 프로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양지사 본사에서 진행 된 이번 협약으로 배경은 선수가 올 한해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공식 후원하게 되었다.
2000년 KLPGA 최연소 프로로 입회한 배경은 선수는 KLPGA 통산 3승과 2005년 상금왕을 차지한 바 있으며, 은퇴 후 방송 활동 등으로 제2의 삶을 살다가 복귀, 작년에 있던 2021 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을 통과함에 따라 올해 있을 1부 투어의 출전권을 획득했다.
양지사는 열정으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을 멈추지 않는 배경은 선수의 모습이 우리 기업이 추구하는 ‘지어도(志於道),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의 가치와 잘 맞아 후원하게 되었다는 뜻을 밝혔으며, 이에 대해 배경은 프로 또한 좋은 에너지와 성적으로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지사는 이번 스폰서십 계약을 통해 변화와 도전의 역동적인 기업 이미지를 대내외에 효과적으로 알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