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64년 전통의 부동산교육기관 경록이 공인중개사시험에 최적화된 인강, 교재로 수많은 수험생들에게 합격을 안겨줘 주목받고 있다.
경록의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인강, 교재는 역대 최대 공인중개사 시험출제위원 출신 대학교수진이 양과 질을 시험에 최적화해 학습량이 업계 평균의 1/5이므로 일반적인 학원의 6개월 교육과정을 1개월에 2번 이상, 6개월에 12회 이상 반복학습할 수 있다. 또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문성과 독보적인 정답률, 2배 이상의 학습효율을 지녔다.
학창 시절을 오래 전에 보내고 공부와 거리가 먼 사람들에게 초점을 둔 인강, 교재인 만큼, 학습능력이 저하된 사람(고령자 등)도 따라 보기만 하면 어렵지 않게 합격하고, 학습능력이 평균인 사람일 경우 더욱 쉽고 빠르게 한 번에 합격한다는 것도 특징이다. 벼락치기 단기합격이 가능해 지금부터 매일 최소 1~4시간씩 학습하면 나이, 성별, 학습능력과 관계없이 1차 합격은 물론 동차합격도 충분하다.
경록 관계자는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의 본질과 특수성을 철저히 고려한 것은 물론, 수십년간 업그레이드를 거듭해 완성도까지 뛰어난 전문적인 인강, 교재를 통해 앞으로도 많은 수험자들에게 합격의 기쁨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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